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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 생활

2018.07.23 16:33

천국 Series 3 누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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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Series 3 누룩

마13:33 / 눅 13:20-21

 

신약 성경은 여러 가지 비유로 천국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누룩도 하나님 나라에 대한 비유 설교 중 하나입니다. 지난주에 우리가 들은 겨자씨 비유는 그 자체가 성장하여 크게 변하는 것이라면 이 누룩은 자신이 아니라 주변 환경을 변화시키되 씨앗처럼 아주 작은 소량이 어마어마한 주변 변화를 가져온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의 주제는 적은 그리스도인들이라 할지라도 많은 세속인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 천국의 힘이요 천국 백성의 힘이라는 것을 강도 높게 소개하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의 실질적인 주제는 교회에 나와 있는 우리, 바로 성도들의 삶입니다. 그래서 누룩이란 다른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성도들의 삶을 말하는 것입니다.

 

먼저 누룩의 성질을 보면

 

1. 주변의 부피를 크게 변화시켜버립니다

 

매우 공격적이며 파괴적이기 때문에 기존의 모습과 형태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입니다.

 

2. 부피의 변화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아주 조그마한 누룩이라도 일단 들어가면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주변 환경을 변화시킵니다.

 

따라서 오늘 본문이 주고자 하는 말씀은 바로 누룩과 같이 진정한 하나님의 백성들은 이 세상을 변화시켜 나아가야 할 의무를 즉각적으로 이행한다는 것입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백성은 세상을 변화시키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는 일에 지체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어른들이 자녀들 앞에서 흔히 하는 실수로 자신들은 먹으면서 자녀들에게는 먹지 말라고 한다든지 자신들은 안 자고 있으면서 자녀들에게는 자라고 한다든지 자신들은 놀면서 자녀들에게는 공부하라고 한다든지 자신들은 온통 어지럽게 늘어놓으면서 자녀들에게는 깨끗이 치우라고 한다든지 자신들은 날마다 부부싸움을 하면서 형제끼리는 화목하라고 한다든지 그러한 실수를 하며 산다면 그 가정의 자녀들의 삶 속에 어떤 누룩이 들어가겠습니까?

 

아마도 불만과 불평, 원망과 조소의 누룩이 들어가 부모의 공정성과 공의성을 의심하고 삐뚫어 지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백성들이 자신들의 삶 속에 세상을 향한 바른 모습이 없이 말로만 전도하려하고 형식적인 전도만 일삼는 다면 과연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성도들의 모습은 어떤 모습이겠느냐는 말입니다.

 

이런 누룩은 세상 사람들로하여금 예수를 믿지 말고 교회를 나아가지 말아야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부정적인 결심의 누룩이라는 것을 알아야겠습니다.

그래서 성도들은 일을 해도 세상 사람들보다 더 열심히 더 성실히 더 정직하게 해야 하며 공부를 해도 더 열심히 해서 앞서 나아가야 하며 한 시간 한 시간을 황금보다 더 아끼고 아껴서 남는 시간을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써야하며 그렇게 해서 얻어진 모든 것들로 이웃들과 더불어 나누는 섬김의 삶을 살야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이 땅에서 이룰 천국 누룩의 모습입니다.

 

성도의 부자 개념은 지금 은행구좌에 얼마가 있느냐가 아니라 내 눈앞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얼마를 쓸 수 있느냐입니다.

 

그러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금 남는 것을 다 써버리면 무엇으로 남은 인생을 사느냐고 반문 할 것입니다. 그 답은 오늘 본문에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이미 누룩이 있지 않습니까? 누룩은 너무 작아 보이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면 보관할 수 없을 정도로 많아지는 것입니다. 이웃을 위해 사용한다 해서 절대 마르는 법이 없습니다. 절대 굶지 않습니다.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이는 사치하고 낭비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돈만 생기면 아무 쓸데 없는 곳에 낭비를 한 사람이 누룩이 어쩌고저쩌고한다면 이를 호도하는 것이고 진정한 누룩은 나누고 나눠도 언제나 풍성하고 언제나 충만한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은 쓸래야 쓸 수도 없는 은행 속의 잔고로 부자라느니 재벌이라느니 결정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부자는 항상, 지금 당장 쓸 수 있는 돈이 얼마나 있느냐로 결정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반면에 예수께서는 누가복음 12장 1절에 “바리새인의 누룩을 조심하라”고 했고 사도 바울은 고린도 전서 5장 6-8절에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져나가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 하시며 나쁜 영향이 우리에게 퍼져나가는 것에 대한 경계를 하였던 것입니다.

 

한 사람의 잘못된 사고와 한 집단의 잘못 된 행동은 전 사회를 잘못된 구조로 바꾸어 놓고 곧 외식과 위선과 형식에 얽매이게 만들어 놓고 결국 멸망의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이란 말입니다.

 

부모의 잘못된 의식과 생각과 나쁜 삶의 습관들의 누룩은 가족을 망칩니다.

기업 사장의 잘못된 의식과 생각과 나쁜 의도의 누룩은 기업과 직원들의 삶을 망칩니다.

정치인들의 잘못된 철학과 판단의 누룩은 국가와 민족을 망쳐 놓습니다.

 

결국 하나님 말씀에 바로 서지 못하고 성경에서 말하는 참된 뜻을 분별치 못하고 이 시대가 요구하고 있는 시대의 부름에 즉각 적으로 응대하지 못하는 성도들의 잘못된 삶과 온전치 못한 행위의 누룩은 아담과 하와가 그랬듯이 가족과 기업과 나라와 민족과 온 세상을 다 망쳐 놓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모든 성도들의 모습은 매우 중요하며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지니고 있는 사고와 믿음은 나 개인의 것이 아닌 우리 가정, 우리 교회, 우리 사회, 나아가 민족적 운명이 걸려 있음을 분명히 인식하고 있어야 합니다.

 

미국의 역사를 살펴보면 그들의 조상 앵글로 색슨족의 후예들이 신앙이 좋기로 유명한 청교도들입니다. 이 청교도 신앙은 지금도 세계 각국에서 본받을 신앙의 모습으로 마치 교과서와 같습니다.

 

그러나 그 청교도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앵글로 색슨들은 해적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그것도 바로 해적의 대명사인 바이킹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해적들의 고민이 있었는데 자신들은 늘 이렇게 해적질이나 하면서 살고 있지만 자신들의 자녀들에게는 좀더 나은 삶을 살게 해야 겠다는 것이었지요. 자신들은 더럽지만 자녀들은 깨끗한 삶을 살게 해 주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이 소망을 성취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결국 방도를 찾았는데 바로 크리스천 여인들이었다.

 

그녀들이라면 자신들의 자녀들을 잘 교육 시켜 줄 것이란 믿음이 그들에게 있었습니다. 자신의 부족 여인들은 물론 세상의 모든 여인들은 탐심과 사치와 음욕으로 가득 찼지만 바로 이 크리스천 여인들은 믿을 수 있다고 봤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 해적들은 각 처에서 강제로 크리스천 여인들을 잡아다가 자신들의 아내로 삼았다.참 억울하게 너무나도 분통 터지게 강제로 해적의 아내들이 된 그녀들은 원망하거나, 분노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해적들이 원하는 대로, 해적들이 계획했던 대로, 해적들의 자녀들을 낳아 너무나도 훌륭하게 키워냈습니다.

 

남자들이 해적질을 하기 위해 바다로 떠나면 여인들은 즉각 하나님의 법과 성경 말씀으로 자녀들을 양육했고, 사람으로 사는 법을 교육했으며, 윤리와 도덕과 예의를 가르쳤습니다. 비록 강제로 해적의 아내가 되긴 하였지만 해적의 엄마는 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늘 자녀를 위해 기도하고 영적으로 깨끗한 자들로 키우기 위하여 온갖 정성과 힘을 기울였던 것입니다. 그녀들은 한 알의 누룩으로 살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자라난 아이들이 바로 미국인의 조상이요 참된 신앙인의 표상 청교도가 된 것입니다.

 

이 엄청난 사실 앞에 우리는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비록 아무 힘도 없는 시시한 아녀자들의 힘이었지만 그들의 힘은 바로 이 작은 신앙의 누룩이었습니다. 해적에게 순결과 인생을 강탈당하며 울부짖던 저 작고 불쌍한 나약한 여인들이 엄청난 힘과 무력을 지닌 해적들을 이기고 이루어 놓은 신앙의 대 승리였던 것입니다.

 

저는 성경이나 교회사에서 그리고 교회 안에서 찾은 자가 아닌 세상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사람 한 사람을 여러분께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입니다.

 

1975년생인 우즈는 올해로 43세입니다.

혈통을 보면 미국인이지만 아프리카 흑인, 아메리카 인디언, 미국 백인, 아시아의 중국과 태국의 피가 온통 섞여 있습니다.

3세 때 골프천재소년이라는 TV 쇼 프로에 나와 코미디언 밥 호프와 퍼팅 대결을 했었고

5세 때 ABC 방송국의 믿거나 말거나와 같은 프로에 골프 신동으로 소개되었으며

7세 때 10세 미만의 주니어 대회에 나가 우승을 했으며

8세 때 80대 타수를 쳤고

12세 때 70대로 언더 타수를 기록하게 됩니다.

13세 때 자신보다 9살 많은 전설의 장타자 존 델리와 전국대회에서 한 조가 되었는데 내내 이기다가 결국 한 타차로 진 이미 입증된 천재였습니다.

화려한 아마추어시절을 접고 프로로 전향하기 전 우즈는 나이키와 5년 계약에 무려 4천만 달러와 보너스 750만 달러를 받습니다. 프로로 잔디를 밟기도 전 1년에 백억이란 돈을 그것도 5년간 500억을 받은 셈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1996년 프로로 전향 한 후 2010년까지 스포츠 스타로써 가장 돈을 많이 번 선수가 되었으며

당시 일 부분에 지나지 않았던 골프를 전세계와 전 계층의 운동으로 알리는 장본인이 되었고

당시 PGA 1년 상금 액수가 7천만 달러였던 규모를 우즈의 등장으로 3억달러로 4배 이상을 올려놓은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골프선수하면서 쎄컨 잡을 뛰어야만 밥을 먹는 선수가 수두룩 했고 고작 밥먹을 정도의 선수는 열 손가락 안에 들던 시절 우즈의 등장으로 재벌 소리듣는 골퍼들이 100여 명 이상 등장하기도 했는데 그때 덕을 본 선수들이 미국의 짐 퓨릭과 필 미켈슨, 인도의 비제이 싱, 남아공의 어니엘스 등이 우즈 덕에 덩달아 재벌이 된 그 대표적인 선수들입니다.

PGA 역사상 683주를 세계 1위였다는 것은 그가 어떤 사람인지를 알게 해 주는 일입니다.

골프의 격언에 “스윙의 샷 느낌은 오전에 들어왔다가 오후에 나간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샷감이란 모른다는 것이 정설인데 우즈는 무려 142개 대회에 나가 연이어 컷 탈락 없이 본선에 올라 상금을 챙긴 전설이기도 합니다.

대회를 나가면 우승할 수 있는 확률 25%라는 말은 대단한 것입니다. 필미켈슨이 8%입니다.

상금만으로도 우즈는 년 평균 1천 2백억을 윗 돌았으며

후원금액과 협찬과 소속사 계약금을 합치면 말로써는 표현하기 어려운 금액이 나옵니다.

영국의 스윙머신 닉팔도, 호주의 백상어 그렉노먼을 6타차 역전으로 꺽은 1996년의 마스터스 대회는 호주의 그랙 노먼을 사실상 영원한 붕괴로 이어지게 만든 일이기도 했습니다.

PGA 79승

유러비언 40승

기타 16승

셀수 있는 대회만 135승....그는 실로 황제 그 자체였습니다.

특히 스포츠 산업 그 자체에선 타이거는 운동 선수라기 보다는 경제호황 그 자체였습니다.

PGA는 물론 각종 스포츠 탑 블랜드들의 타이거를 세운 마케팅은 언제나 성공이었습니다.

혼혈이라는 조롱도, 교만하다는 질책도 의미 없는 반항이었습니다.

심지어 골프의 대 선배들 조차 타이거 없는 대회는 공허하다고 했습니다.

군중들도 매 대회마다 타이거의 출전 여부가 더 관심이었습니다.

그러던 그가 2009년 입에 담기 조차 부끄러운 스캔들에 휩쌓였습니다.

그는 훗날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황제였습니다. 제가 이룬 그 모든 일들 때문에 제가 맘먹은 일은 해도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게 이유였습니다. 아주 어리석은 잘못된 생각이었습니다.

 

그는 아내와의 이혼 합의금 조건으로 자식과 현금 천 2백억을 주면서 자신에 대해 어떤 말도 하지 않는다는 조건을 달았습니다. 그 후로도 우즈는 8승을 더하며 자신의 힘을 유지했지만 2013년부터 우즈는 자신의 영향이 지배했던 세상으로부터 보이지 않게 됩니다. 세인들의 조롱과 비난,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을 괴롭혔던 것은 자신을 향한 자신감 상실이었습니다. 업친데 덮친다고 부상까지 우즈를 괴롭혔습니다.

 

호랑이 없는 곳에 토끼가 왕이라던가요. 우즈가 없는 PGA마당에는 수많은 스타들이 득세하기 시작했습니다. 조던 스피스, 로리 맥길로이, 제이슨 데이, 멧 쿠차, 아직도 건제한 필 미켈슨, 그러나 그들은 한결같이 필드의 공허함을 갖고 있었습니다. 바로 우즈의 빈 공백을 자신들이 채우지 못하고 있음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한결같이 “그다 돌아와야 한다”며 우즈의 복귀를 열망했습니다.

 

그러던 그가 2018년부터 재기의 기지개를 켰습니다. 이번 주 잉글랜드에서 열린 디 오픈에 한때 선두까지 올랐다가 지금은 9위 권으로 내일 경기에서 우승을 노릴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군중들과 메스컴은 우즈가 우승을 하고 안 하고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 자체가 중요한 것입니다. 우즈라는 그 인간 자체가 바로 흥행이고 마케팅이고 침체 될 위기에 빠진 골프계의 유일한 구원투수이기 때문입니다. 그도 사람일찐데 어찌 그런 영향력이 있었을까요? .

심지어 세계 각국의 대학원 박사 학위 눈문에 이런 것이 눈에 띕니다. “타이거우즈 경제학” “우즈를 통해 본 경제 지표” “우즈 경제학” “우즈가 미친 스포츠 마케팅” 의심할 여지 없이 우즈는 이 사회의 위대한 누룩임에는 틀림없는 사실임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오늘 청교도의 시조라 할 수 있는 해적의 부인으로 납치되어 기구한 삶을 산 여인들과 세계 경제와 스포츠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타이거 우즈, 이들의 격차는 어마어마합니다. 하지만 결과는 신앙을 떠나 경제적으로만 따진다 해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들은 세상에 영향을 미친 진정한 누룩과 같은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난 어떤 존재인가? 난 어떤 누룩으로서 살아가고 있는가?를 이 시점에서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내 가정에서 난 어떠한 누룩인가?

내 배우자에게, 내 자녀에게, 내 부모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 누룩인가?

 

내 교회에서 나는 어떤 누룩인가?

성도들에게, 맡은 사역과 직분 앞에 나는 어떤 영향을 주며 살아가고 있는가?

 

나는 이 세상에서 어떤 누룩인가?

주변 이웃 사람들에게, 내 직업 앞에 나는 어떠한 영향을 주며 살아가고 있는가?

 

지금 우리는 지금 어떠한 누룩인가를 조심스럽게 반문해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들의 내일의 모습은 바로 지금 우리가 지니고 있는 이 누룩의 모습으로 변화해 있을 테니깐 말입니다.

 

빨리 태워 없애버려야 할 의심에 누룩 / 나태의 누룩 / 게으름의 누룩 / 핑계의 누룩 / 아첨의 누룩 / 환상의 누룩이라면 / 착각의 누룩이라면 오늘이 가기 전 바로 이 시간에 없애 버려야 합니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자신의 몫이 있습니다. 따라서 성도의 누룩도 있습니다.

성도의 누룩은 거룩한 누룩 / 세상을 정복하는 누룩 /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나라와 의를 이룩하는 참된 누룩 / 나와 너를 하나로 역어 주는 화합의 누룩이어야 합니다.

 

이와같이 진정 아름다운 누룩의 사명을 다 감당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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