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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강해
2015.10.25 17:12

9강 도적질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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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 강해 9

 

8계명 도적질하지 말지니라

 

 

이 계명은 사람이 하나님이 주신 삶의 환경과 자신의 능력에 대해 어느 정도 만족하고 사는가에 대한 성찰입니다.

 

사람들은 천국에 갈 때까지 필요한 것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예를 들면, 생명, 건강, 물질, 지식, 직장, 명예, 기술, 예술, 각종 능력 등을 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 그것들을 여러분들은 영유하고 살아 왔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수없이 많이 필요한 모든 것을 지금 이 순간까지 내가 다 직접 마련하여 살아 왔다고 생각합니까?

 

성경은 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아야 한다(딤전 6:6-8)고 권면하였습니다. 이 말은 살아 있는 자는 하나님이 먹이신다는 것입니다. 걱정 말아라 하시는 겁니다.

 

아울러

 

부자가 되려는 자들은 시험과 유혹과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게 되니 곧 사람을 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므로 돈을 사랑하는 것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된다.(딤전 6:9-10)고도 했습니다.

 

내 밥그릇 보다는 다른 사람의 밥그릇이 커 보이고, 내가 먹는 밥 보다는 다른 사람의 밥이 더 맛있어 보이고, 나의 삶보다는 다른 사람의 삶은 행복 해 보인다면 사람은 누구나 불행해 지게 마련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사모하고 누리고 싶고 갖고 싶어 합니다. 그리고는 즉각적으로 현재 자신의 삶에 불만족을 느끼면서 자신이 싫어지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그렇게 되면 즉각 남의 것을 빼앗거나 훔치거나 해서 그 부귀를 누리려 한다는 것입니다.

 

1. 도둑질의 정의와 결과

 

당당한 자기 것 놔두고 남의 것을 탐하거나 엿보거나 노리거나 또 그것을 취하려 하는 그런 것이 다 도적질입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필요한 것을 공급해 주십니다.

목적이 분명하고 그 뜻이 맞는다면 아무런 염려와 근심이 생기지 않도록 필요를 공급해 주십니다.

하지만 그것이 자신의 유익만을 위한 것이라면 그 필요가 무의미합니다.

특히 하나님 앞에서는 더 더욱 그렇습니다.

 

왜 아프리카가 저렇게 사는지 아십니까?

몇 십 년 전 만해도 비옥한 토지에 수많은 과일과 채소가 넘쳐났던 아프리카가 지금은 물 한 방을 나지 않는 저주의 땅이 되어버렸습니다.

그 많은 나무와 자원과 자원을 공무원들이 모두 훔쳐 팔아먹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못 팔아먹는 사람이 바보 취급을 받았습니다. 그 결과가 바로 오늘날의 현상입니다.

 

사람들은 왜 가지려 하는지 그 목적과 이유가 분명해야합니다.

 

아프리카 사람들은 의식주에 전혀 문제가 없던 사람들입니다. 아이들이 다이아몬드로 공기하며 놀던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만 욕심이 들어가 너도나도 훔치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그것이 문제였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 사소한 도적질을 예사롭게 생각합니다. 그것으로 한 끼 살 것도 아니고 그것으로 또 허기를 면할 것도 아니고 그것으로 뭐 옷 한 벌 되는 것도 아닌데 사소한 것 가지고서 도적질을 해서 자기를 죄인을 만듭니다.

 

우리가 명심해야 하는 것은 계명을 어기면 명령하신 자와 대립이 되는 이것을 우리가 언제든지 기억을 해야 합니다. 사소한 것 가지고서 모든 것의 주인공이 되시고 모든 것에 다 주권을 가지고 계시는 그분과 대립이 되면 어찌 됩니까?

 

예를 들면 음식에 파리가 와서 앉게 되면 바로 쫓게 됩니다. 이것을 가지고 “파리가 먹으면 얼마나 먹기에 그러냐”고 할 수 없습니다. 파리가 음식에 앉게 되면 전염병균을 퍼트리기에 파리를 쫓는 것이지 음식이 아까워서가 아닙니다. 파리에게 밥을 한 숟가락 따로 떠 놔 주고 그것 먹고 가라하면 그 파리가 그것만 먹고 갈까요?

 

죄는 전염병 같은 것입니다. 도둑질도 그렇습니다. 바늘도둑 소도둑 된다고 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남의 것을 도둑질을 하게 되면 하나님의 축복을 막습니다.

죄가 있으면 하나님의 축복을 막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가로막아서 하나님과 대립이 되니까 그 사소한 것 때문에 실패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부정한 수입과 부정한 사용은 바로 하나님과 대립된다는 것을 꼭 기억해야 됩니다.

 

그분이 모든 행복권을 가지고 계시는데 그분과 대립이 되니까 생각처럼 안 되는 것입니다.

소탐대실(小貪大失)이라 말이 있습니다. 조그마한 것을 탐해서 큰 것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이래서, 우리는 물질에 대해서 결백해야 합니다. 그래서, 물질에 대해서 깨끗지 못한 것은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고 대립하는 것입니다.

2. 어떤 종류의 도둑질도 하지 마라

 

도둑질의 종류는 성경에서 다양하게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 하나님과 사람의 것으로 구분을 하시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의 돈은 하나님에게 드리고 가이사의 돈은 가이사에게 주어라 라고 하신 적이 있으셨습니다.

 

이 말은 다른 말이 아닙니다.

 

성도가 벌어들이는 수입의 십 분의 1은 우리의 것이 아닌 하나님의 것으로 규정하셨습니다.

그래서 십일조가 중요한 것입니다. 십일조는 내도되고 안 내도 되는 옵션이 아니라 반드시 내야하는 남의 것이란 말입니다. 즉 하나님의 것이란 말입니다.

 

십일조는 내가 내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맡기신 하나님의 것을 다시 주인인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아까운 것이 아닙니다. 선심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헌금이 아니라 원 주인에게 빌린 것을 되돌려드리는 원금 상환 같은 것입니다.

 

성경 말라기에 보면

 

사람이 어찌하여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 할 수 있단 말이냐

너희는 나의 것을 도둑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언제 하나님의 것을 훔쳤습니까? 하고 항의한다. 너희가 훔친 것이 바로 나의 십일조와 헌물이 아니냐?

너희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둑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하라

그리고 너희가 십일조를 해서 하늘 문이 열리고 너희에게 쌓을 곳이 없도록 축복을 하나 안하나 나를 시험하여 보라 고 했습니다. 분명 십일조를 안 하는 것은 하나님의 것을 가로채는 도둑질입니다. 그래서 성경 66권 가운데 오직 하나님을 시험하여 보란 말씀은 딱 하나 십일조에 대한 시험입니다. 축복을 하나 안 하나 시험해 보란 말입니다.

 

또한 가이사에게 하란 말은 국가에 대한 세금입니다.

 

국가에 지불해야 할 세금 안내는 것 지혜로운 것 아닙니다.

잘하는 것 아닙니다. 성경은 분명 국가에 세금 잘 내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안내면 그것도 도둑질입니다. 여러분은 국가에 도둑질하는 분들이 없기를 바랍니다.

 

사업하시는 분들 직원 월급에 대한 것 안 지불하면 도둑질입니다.

노동자에게 지급되지 않아 그들의 고통과 눈물이 하나님을 향해서 부르짖는다고 했습니다.

 

보라 너희 밭에 추수한 품꾼에게 주지 아니한 삯이 소리지르며 추수한 자의 우는 소리가 만군의 주의 귀에 들렸느니라’(약 5:4)

장사하는 사람들에게도 속이지 말라고 하십니다.

 

너는 주머니에 같지 않은 저울추 곧 큰 것과 작은 것을 넣지 말 것이며 네 집에 같지 않은 되 곧 큰 것과 작은 것을 두지 말 것이요 오직 정확하고 공정한 저울추와 되를 둘 것이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 날이 장구하리라(신 25:13-16)

속이는 저울은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공평한 추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잠 11:1)

 

이 속이는 것도 도둑질이라고 확정하시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도둑질 중에 가장 큰 도둑질이 사람 도둑질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구약 시대에는 사람을 납치하면 그를 죽여서 악을 제하도록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자기 형제 곧 이스라엘 자손 중 한 사람을 납치해서 그를 부리거나 판 것이 발견되거든 그 자를 죽일지니 이같이 하여 너의 중에 악을 제할지니라’(신 24:7)

 

3. 물질에 대해서 정직하게 살므로 하나님 복을 받아 누리는 주인공이 되어야겠습니다.

 

이 팔계명은 물질에 대해서 정직하게 살라는 계명입니다.

남의 것을 도적질하지 않는 것은 남의 재물을 지켜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분명한 메시지입니다.

 

훔치는 것도 해서는 안 되지만 남의 재물과 재산을 지켜주는 일도 게을리 해서는 안 됩니다. 팔계명의 범위는 바로 여기까지입니다.

 

따라서 지켜주기는 커녕 손해를 끼치는 것도 도둑질과 다를 바 없습니다.

 

그러면 반대로 팔 계명을 잘 지킴으로 물질에 대해서 깨끗하게 도적질하지 않고 순종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하나님께서 계명을 지키는 그 사람과 친구가 되고, 주인이 되셔서 그의 물질에 대한 모든 것을 아시고 책임져 주시는 것입니다.

 

그가 구원을 이루어 가는 데 필요한 물질은 풍성하게 더 해 주시는 복을 누리게 됩니다. 그리하여 그의 삶은 실패 없는 형통한 삶을 누리게 됩니다.

 

‘도적이나 탐하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고전 6:10)

 

정직하고 성실하게 사느라 이 땅에서 많은 재물의 부유함을 얻지 못했다면 훗날 하나님의 나라에서 넘치도록 부어주시는 부유한 풍요를 맛보시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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