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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신경 강해
2015.10.25 17:38

4강 그의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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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요 3장 16-21절

제목 : 성자 예수님께 대한 신앙고백①

 

 

예수는 ‘구원’이라는 뜻이고 인성(人性)의 이름이고

그리스도는 ‘기름부음을 받은 자’라는 뜻이고 신성(神性)의 이름입니다.

 

예수의 이름

예수

구원자

인성(人性)의이름

죄에서 구원할 자

그리스도

기름부음을 받은 자

신성(神性)의이름

우리를 다스릴 자

 

이렇게 예수님은 우리의 구주(인성)가 되시고 동시에 메시야(신성)가 되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는 왜 인성을 지니셔야 했는가?

 

죄로부터의 구원은 같은 인간 중 죄 없는 인간의

값없는 대속이 필요 했으므로.

 

사람들이 받아야 할 죄의 대가(고발, 수치, 고통, 심판, 죽음)를 하나도 빼놓지 않고 그대로 받아야 했으므로.

 

 

 

예수는 왜 신성을 지니셔야 했는가?

 

하나님만이 할 수 있는 능력을 보이시므로

이 땅에서의 삶(의식주, 질병, 고난, 미움, 다툼, 죽음의 공포)이

끝이 아니라 내세의 천국 소망을 보여주셔야 했으므로.

인간의 구원은 곧 영생과 이어짐을 선포하심.

 

 

만일 우리가 예수님을 구주로 인정한다면 그의 인성 즉 사람 되심을 믿는 것이고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실 메시아로 인정한다면 그의 신성 즉 하나님이심을 믿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예수님을

 

도덕을 설파한 공자로 믿어서도 안 되고,

수양과 해탈을 주장한 석가로 믿어서도 안 되고,

철학을 전한 소크라테스로 믿어서도 안 되고,

전쟁의 영웅 나폴레옹으로 믿어서도 안 되고

오직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구주’로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참 사람이 되심을

 

눅2:40 아기가 자라며 강하여지고 지혜가 충족

눅2:52 예수는 그 지혜와 그 키가 자라가며

마4:2 주리고

요4:17;19:28 목마르고

요4:6 피곤하고

막4:38 주무시고

마9:36 민망히 여기시고

막3:5 노하시고

눅22:44 땀을 흘리시고

요11:35 눈물도 흘리시고

요19:34 시체에서 피와 물이 나온 사실

 

등은 그의 사람 되심의 확실한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 왜 그토록 예수가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알아야 하겠습니다.

 

기독교를 제외한 땅위의 모든 종교는 모두가 자력종교입니다.

모두 다 인간 스스로의 노력과 수양에 의지하여서 구원을 얻는다고 가르칩니다.

 

이것은 마치 물에 빠져서 탁류에 휩쓸려 떠내려가는 겨우 목숨만 붙어서 혼수상태에 있는 사람을 향하여 용기를 내어 헤엄쳐 나오라고 고함을 지르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의식을 잃어버린 맥 빠진 인간이 자력으로 구원함을 받을 수가 있겠습니까? 이미 죽어가는 사람에게 아무리 좋은 도덕도, 철학도, 계획도, 교훈도, 그림의 떡에 불과한 것입니다.

 

죄 값으로 사형당할 인간을 사형대에서 내려오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자신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노력에 의해서만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능력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죽어가는 인류를 다시 살리기 위해 선택된 인간이 바로 인간 예수인 것입니다. 그래서 신의 자리를 버리고 사람이 되셔야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엔 예수님의 능력이 많이 소개 되고 있습니다.

 

5병2어로 아이와 여자 외에 5천명을 먹이신 일

7병2어로 4천명을 먹이신 일,

바람을 꾸짖으시니 잔잔해진 일,

바다 위로 걸어 물에 빠진 베드로를 건져 준 일,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는 일

 

이런 일을 사람이 할 수 있다면 이건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이 모든 사람들이 이런 일을 행한다면 사회적으로 고마운 일이 아니라 보통 심각한 혼란이 아닙니다.

 

그러나 이런 일은 하나님으로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는 신성을 갖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로써의 신성을 지녔다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남북 전쟁 당시 북군의 한 병사가 보초 근무 중 졸고 있을 때 말을 타고 자나가던 사령관이 보고 그를 체포하여 군법 재판에 넘김으로 사형 언도를 받게 되었습니다. 마침 고향의 어머니가 이 일을 알고 사령관에게 눈물로 살려 달라고 했지만 법의 판결이라 안 된다고 거절을 당했습니다.

 

어머니는 다급한 나머지 링컨 대통령을 찾아가 애걸복걸 눈물로 호소하니 처음은 난색을 했지만 자식을 사랑하는 그 호소에 감동되어 마침내 대통령의 직권으로 특사령을 내려 살려 주었다고 합니다.

 

이 일은 어머니의 사랑과 대통령의 권세가 합함으로 이루어진 구명이었던 것입니다.

 

 

이렇듯 구속사역에 나선 예수께서는 신인 양성을 가지셨어야 했습니다.

전능한 능력과 죄의 대가를 지셔야하는 가엾은 한 마리 양으로써의 모습을 지니셨어야만 했습니다.

 

예수에 대한 이 신인양성을 가지신 이유와 목적을 알고 믿는 믿음을 우리는 오늘 이 신앙고백으로 표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경에 나오는 외아들이란 의미를 생각해 봅시다.

 

세상의 모든 인류는 다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그런데 외 예수만이 하나님의 외아들이라고 했을까요?

그것은 예수만이 갖고 있는 속성 때문입니다.

 

왜 예수님은 하나님의 외아들일까요?

 

첫째는 하나님처럼 죄가 없으시기 때문입니다.

많은 자녀가 있지만 다들 죄가 있습니다.

 

둘째는 하나님과 함께 천지를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많은 자녀가 있지만 그들은 영원 전부터 있지 않았습니다.

 

셋째는 하나님의 진노를 유일하게 막으실 분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자녀가 있지만 하나님의 진노를 기쁨으로 바꾼 예수님이 십니다.

 

 

이 말을 다른 말로 풀이하면 하나님과 예수님은 본체가 동일하다는 말로 풀이 됩니다. 그 말은 예수님도 하나님이란 말씀입니다.

 

그것을 설명 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외아들이란 말로 밖에는 설명을 할 수가 없습니다.

 

만에 하나 진짜 생리적으로 하나밖에 없는 외아들이라면 사형까지 몰고 가서 십자가에서 죽임을 당하게 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단지 외아들이라는 가치는 인류의 죄를 용서하기엔 너무나 턱없이 부족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에서 하나님의 아들이란 말은 요10:30에서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고 한 것과 맥락을 같이하여 하나님에게서 오셨다는 뜻에서의 하나님의 아들인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고백은 바로 이런 고백이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인성과 신성을 동시에 믿고 그가 하신 일과 하실 일을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믿고 따르는 것이야 말로 신앙고백의 기초 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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