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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신경 강해
2015.10.25 17:35

3강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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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신경 강해 3

 

천지를 창조하신 아버지

창세기 2:15-19

 

우리가 하나님이 하신일 가운데 짐작도 못하는 것들이 있다. 뭐 안다 믿는다 해도 우리의 한계는 알 수 없고 믿을 수 없다. 바로 천지를 말씀으로 창조하셨다는 것이다.

아무 것도 없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것이다.

그런데 그 창조의 원리를 보니 전부 사람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

 

사람에게 왕성한 활동을 위해 필요한 활동의 빛과 평안한 쉼을 위해 필요한 어둠

물과 땅을 나눠 물과 땅의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 자연과 인생들의 유기적인 균형

하늘과 땅도 나눠 필요한 공기와 물과 기후를 온 지면에 골고루 보존케하고

뜨거운 열대와 추운 극지방의 상극된 꼭 지점을 만들어 가장 중간의 온도를 인류에게 공급

 

어떻게 이런 것이 우연일수가 있으며 진화는 사실 퇴화인데 과학적으로도 감히 짐작도 못하는 체계와 시스템을 우연이나 진화는 해결 할 수 없는 것이다.

 

우리는 잠시 우주와 우리 몸의 신비에 대하여 살펴 보자

 

우주의 크기

 

1. 지구가 움직이는 속도

 

지구가 1년에 한 번씩 태양을 도는 속도는

 

매초 28Km

매분 1,777Km

매시 106,665Km

매일 2,560,000Km

매해 934,400,000Km

 

광년 - 빛이 1년 동안 가는 거리

빛은 1초에 298,036Km를 비추니깐 1년이면 9조 4천 670억 Km가 1광년이다.

 

빛은 1초에

지구를 7바퀴 반을 돌고

달까지는 1⅓초

태양까지는 8⅓분

명왕성까지는 5 ⅟2시간

은하계를 통과하는데 100,000년이 걸린다.

태양의 속을 비우고 그 속에 지구를 넣으면 1,300,000.개의 지구를 넣어야 찬다.

오리온 별이 얼마나 큰지 태양을 비롯한 태양계 크기가 그 오리온 별 안에서 도는 거다.

오리온의 직경이 689,600,000Km

안타레스라는 별은 오리온 보다 큰 835,200,000.Km

은하계 별의 수는 100,000,000,000.개로 보고 있으며

식음을 전폐하고 1초 간격으로 이별들을 세면 3,000년이 걸린다.

 

사람의 몸

 

사람의 동맥 정맥 모세혈관을 모두 이으면 96,000Km에서 160,000Km까지 된다.

지구를 4바퀴 돌 수 있는 길이다.

 

우리의 심장은 1분에 72번

하루에 100,000만 번

1년에 35,000,000만 번

70년 동안 25억 번을 정상적이고 규칙적으로 뛴다.

하루에 100,000만 번의 심장 박동을 에너지로 환산을 하면 남자성인을 고중으로 150미터 날려 보낼 수 있는 힘이므로 1년에 365번을 150미터 공중으로 날리는 힘을 쏟고 있다.

 

우리의 눈은 1억 3천 만 개의 광선 수신 조직체와 7백 만 개의 광선 감지조직이 들어있다.

눈과 뇌에는 300,000만개의 연결선이 있으므로 그 어떤 카메라도 흉내 낼 수 없는 시력을 갖는다.

 

피아노의 선은 공기를 진동시키는 것이지만 귀가 그 진동을 모아서 음으로 만든다.

사람의 귀는 15,000개의 음 차이를 구별한다.

그래서 다른 신체 기관은 어릴 때부터 크기가 자라지만 귀속의 내면 기관은 자라지 않는다.

그것이 자라면 음의 차이가 생기기 때문이다.

 

사람의 뇌는 15,000,000,000,000개의 기억을 보관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뇌 속의 신경세포는 13,000,000,000개 정도이다. 이정도의 능력으로는 전 세 개의 우수한 컴퓨터가 50년 동안 송수신 할 수 있는 양을 한사람의 뇌로 하루에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뇌를 섬유질로 바꿔 조직으로 이을 수 있다면 대략 달에 다녀 올 수 있는 길이다.

 

사람의 모든 내장을 골고루 펼쳐 이으면 축구장 3개를 덮을 수 있다.

 

그런데 이것이 우연이 우리에게 되어 진 일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이 우주가 저절로 이렇게 체계를 갖추었다고 볼 수 있을까요?

이것은 전능하신 절대자가 만들어 놓으신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가 판달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설명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설명을 시도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다만 감사할 뿐입니다.

우주가 1도만 틀어져도 폭팔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의 그 엄청난 수의 신경세포 중 하나만 잘 못 되도 신체 기능이 마비됩니다.

이것이 이런 체계가 저절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우긴다면

100,000만 페이지의 책을 묵은 부분을 잘라서 하늘로 던졌더니

 

1페이지부터 100,000만 페이지까지 단 한 장도 틀리지 않고 페이지 숫자대로 떨어졌더라 라는 공식이 성립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가능할까요?

우연이 아닙니다. 진화가 아닙니다. 이것은 철저하게 계산되어 만들어 진 것입니다.

더 이상의 말과 논의가 필요가 없습니다.

 

그럼 왜 그런 것을 왜 인간에게 주셨을까요?

 

오늘 본문 15절엔 그것을 사람에게 관리하고 지키게 하셨다는 말씀이 나옵니다.

이 말은 사람들에게 그것을 지키고 관리 할 만 한 능력도 주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오늘의 현대 과학은 인간만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께서 주신 능력의 일부분임을 알아야합니다. 이미 인간을 만들 때부터 하나님의 섭리는 이것들을 관리하고 지키고 발전시킬 능력이 있도록 인간에게 엄청난 능력을 주신 것임을 변명 할 수 없이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했느냐 안했느냐에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이 천지를 우리가 어떻게 하시기를 원하셨는지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그 명백한 이유는 모든 동식물의 이름을 아담에게 짓도록 허락하셨습니다. 그것들의 이름을 지을 수 있는 권세는 아무나 갖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그것은 아담에게만 허락 된 것이 아니라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도 이미 허락된 권세이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아담이 이미 사자라고 한 것을 나도 권세가 있다고 고양이라고 개명을 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권력남용입니다.

 

1. 관리의 의미는 창조 속에 깃든 하나님의 사랑 증거입니다.

 

이 천하 삼라만상에 깃든 인간을 행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증거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를 위해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라는 고백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증거하지 못하고 고백하지 못한다면 실제로 우린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를 자격조차 없는 사람들입니다.

 

내 몸을 보고도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산을 보고 물을 보고 하늘을 봐도 하나님의 사람을 느낄 수 있어야합니다.

볼 수 있다는 것, 들을 수 있다는 것, 만질 수 있다는 것

이런 것을 허락하신 것에 대한 진심어린 감사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2. 이런 것을 잘 관리하도록 내게 맡기셨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믿는 다는 말을 잘 합니다.

이 신앙고백에도 내가 믿사오니라는 말씀이 연속적으로 고백되고 있습니다.

믿는다면 그 믿는 다는 말에 대한 행동이 반드시 따라야 합니다.

 

누가 맡기신 것입니까?

누구에게 주도록 하시기 위함 입니까?

 

하나님의 공동체는 이 질문에 답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나에게 맡기셨지만 후대에게 전달하기 위한 대업을 받은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의 현상은 어떻습니까?

정반대로 가는 것은 아닙니까?

오히려 피괴하는 일에 앞장서는 것은 아닙니까?

나만 쓰고 나면 뭘 더 바라겠냐는 이기적인 생각이 가득 찬 것은 아닙니까?

 

우리를 위하여 삼라만상을 준비해 두신 하나님은 이것들이 연이어 우리들의 후손에게 전달되어지기를 소원하고 계십니다.

 

바로 그런 우리의 하나님 아버지의 맘을 간직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 아버지의 그 꿈을 우리가 받고 실천하겠다는 고백이 바로 또 하나의 신앙고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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