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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신경 강해
2015.10.25 17:33

2강 전능하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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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신경강해 1

 

전능하신 하나님

 

 

창17:1에 보면 ‘아브람이 구십 구 세 때에 하나님께서 나타나 자신에 대해 말씀하시기를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고 하셨습니다.

 

‘전능’이란 못 하실 것이 없는 분이란 뜻입니다.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의 전능성에 대하여 마19:26에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고 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능력은 제한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무궁무진하여 천사도(히1:14), 마귀도(욥1:12) 모두 주관하십니다.

 

그래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면 진정한 성도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성도 가운데서도 어떤 자들이 하나님의 전능성을 믿지 못할까요?

 

인간은 누구나 어떤 전제가 있으면 그 반대를 먼저 생각합니다.

만일 하나님이 전능한 신이 아니라면 그러면 이 모든 세상은 어떻게 움직이는 것일까?

 

그 전능자가 바로 인간이 아닐까?

 

인간은 바로 이런 사고로 모든 일을 시작합니다.

이 사고는 에덴동산에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그래서 나타난 것들이

 

①유물론자들입니다.

②무신론자들입니다.

③일부 과학자들입니다.

 

공산주의와 계몽주의는 신앙의 강적입니다.

신은 없다고 오직 민중의 결속만이 살길이라고 민중을 강하게 설득을 하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실존주의자들은 그 보다 더 합니다.

그들은 신의 존재를 인정하는 듯 하지만 오히려 그 반대로 ‘하나님은 죽었다’고 하고 하나님은 도태되고 인간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고 하며 고대의 원리는 자연이고 중세기의 원리는 하나님이었지만 현대의 원리는 바로 이런 문명을 세운 인간이라며 신은 더 이상 우리에게 아무런 쓸모없는 존재라며 신을 조롱하고 모욕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계심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①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선명한 이성이 증명합니다.

 

우리 인간에게는 하나님이 모두에게 주신 이성이 있기 때문에 무엇을 사색하고 연구하고 발명도 하고 발견도 합니다. 이러한 이성을 통하여 과학이 발달하고 문화가 향상됩니다.

이러한 이성을 지닌 우리 인간이 살고 있는 대 우주를 한번 바라보면 해는 매일 동편에서 떠서 매일 저녁 서편으로 넘어가고 아침이면 어김없이 날이 밝아오고 저녁이면 어두워집니다. 또 사철에 따라 자연이 변하는 우주의 법과 질서를 보면 아 우주는 원리가 있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원리가 바로 천지창조에 나타나 있습니다.

 

그래서 이성이 있는 인간이면 이 자연을 보고 대우주의 움직임을 보면서 전능하신 하나님을 알 수밖에 없고 없다고 핑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②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선한 양심이 증명합니다.

 

우리 인간이 짐승과 다른 또 한 가지는 인간의 마음속에 양심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양심은 후천적 요소가 있기는 하나 근본적으로 양심은 날 때부터 선천적으로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양심도 종류가 있습니다.

 

1)하나님이 주시는 선한 양심이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눈과 진리로 세상을 바라보는 자들입니다.

 

2)마귀가 주는 양심이 있습니다.

세상을 부정적인 눈으로 보고 만사를 이기적이고 탐욕적인 눈으로 보는 자들입니다.

 

3)상령으로 거듭 난 양심이 있습니다.

물과 성령으로 새로 거듭난 양심으로 이러한 양심을 가지게 될 때 하나님의 전능성과 창조주이심을 믿게 되는 것입니다.

 

③영혼이 증명합니다.

 

사람에게는 짐승과 아주 다른 영혼이 있는데 이 인간의 영혼은 불멸의 영혼입니다.

이 영혼은 육적인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영적인 것들을 판단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영이 성령에게 지배를 받으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영이 잘되면 세상의 삶도 만사가 형통하게 되어있는 법입니다.

 

그런데 악령에게 지배를 받으면 문제가 시작 되는 것입니다.

본인의 영적 문제만이 아닌 주변의 이웃들의 삶까지도 망가트려 놓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악령의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아무리 야만인이고 미개하여도 기도를 드립니다. 이것이 바로 짐승과 다른 점입니다.

이말은 영적인 존재라는 것입니다.

다만 성령의 지배를 받으면 하나님의 전능성을 믿게 되고 악령의 지배를 받게 되면 언제나 하나님에게 도전하는 모습을 보이게 되어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에 대한 실제 증거

 

1948년 5월14일 나라 잃은 지 약 1.534년 만에 독립한 작은 이스라엘이 나라의 기틀도 잡기 전에 강한 아랍의 연합대군에게 세 번이나 공격을 받았지만 1차는 25일 만에 2차는 11일 만에 3차는 6일 만에 적을 초전박살 시키므로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 비결이 무엇인가를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우리 정부에서 군사전문가들을 보내어 살펴보게 했습니다.

 

그러나 10일 걸려 조사를 했으나 이렇다 할 보고거리가 없었습니다.

그것은 지리적으로 보아 면적이 우리나라의 강원도만한 작은 나라인데 엄청나게 큰 아랍연합국을 이겼으니 이해할 수 없는 일이요 또 인적 자원 면으로 보아도 인구가 60:1, 그러니 아랍 연합국 1억6천만에 비해 불과 이스라엘은 267만 곧 서울 인구의 4분의 1 정도의 수로 아랍대군을 물리쳤으니 이해하기 곤란한 일이었으며 또 군사력은 100:1의 차이였으니 더욱 이해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조사원 중 크리스챤인 대령 한 사람이 하루만 더 조사해 보자고 한 다음 그 나라의 종교 지도자들을 만나 보고서야 승리의 비결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말인즉 이스라엘 장교들이 한 결 같이 말하기를 ‘우리의 전쟁은 하나님이 하신 것입니다’라고 말하더란 것입니다.

 

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니 1차전은 적진을 향해 사막의 바람이 불어 모래가 그들의 눈에 들어감으로 대승리를 할 수 있었으며, 2차전은 적진을 향해 벌떼가 나타나 그들을 쏘므로 이길 수 있었으며, 3차전은 하늘에서 불비가 내리므로 이겼다는 것입니다.

 

아랍 연합국의 어마어마한 화력이 이런 우스꽝스런 일들 앞에 아무 쓸모없는 무용지물이 되더란 말입니다.

 

이 사실은 전폭기의 조종사마다 전과를 알아보기 위해 공중 촬영을 했는데 사진마다 불비가 내리는 것이 찍혀 있으므로 판명되었다는 것입니다.

 

요즘 한국은 중국 발 스모그와 황사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요즘처럼 과학이 발전 한 때에 또한 아무리 공긱 더러워도 사람이 만든 공기 청정기가 세상을 뒤엎고 있는 시대에 그깟 먼지 때문에 여러 나라가 죽을 맛입니다.

사람이 우습게 보는 그깟 먼지문제 사람이 도저히 해결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먼지를 그까지 것 이라고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오히려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이 무시무시한 먼지 문제도 전능하신 하나님만이 해결 하실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스스로 만들어 낸 신을 가짐으로써 하나님의 눈을 속이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의외로 이 세상에서는 사람이 스스로 지어 낸 거짓 신이 많이 있습니다.

 

①중국의 신입니다.

 

중국 사람들은 인귀 등 다신 다귀를 믿으며 그 숭배 대상은 하늘로 삼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늘이 우주만물을 지배한다고 생각하여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는 망한다’고 하였는데 그러나 여기서 하늘이란 자연을 말하는 것이지 하나님의 뜻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②인도의 신입니다.

 

인도에는 힌두교의 잡신과 불교의 잡신이 있는데 힌두교의 ‘부라만’(주신)신이 다른 소신들을 파생하여 힌두교 잡신의 수는 3억7천만이나 된다고 합니다.

인도에서는 소를 성우로 섬기고 있으니 이것도 흥미 있는 일입니다.

이 때문에 2억2천7백만 마리의 소가 있고 사육비만 해도 1년에 5억8천만 달라가 든다고 하니 지금도 굶어 죽는 자가 하루에 몇 천 명씩인데 얼마나 무섭고도 유치한 우상숭배입니까?

 

③일본의 신입니다.

 

일본의 잡신은 ‘아마데라스 오미가미’를 연상케 합니다.

일본은 팔조대신 천지대신 등 잡신의 터위에 세워진 나라요, 그 우상의 수는 800만이나 된다고 합니다. 주로 집을 지키는 신주들로부터 시작하여 각처 곳곳에 신들이 즐비합니다.

 

④한국의 신입니다.

 

한국도 우상이라면 둘째가라면 서러운 나라입니다.

 

웅녀와 환인천왕의 로멘틱한 단군설화를 비롯하여 동쪽에는 천재귀신, 북쪽에는 흑재귀신, 서쪽에는 백재귀신, 남쪽에는 적재귀신, 중앙에는 황재귀신, 집에는 조성귀신, 들보에는 성주귀신, 부엌에는 주방귀신, 안방에는 재석귀신, 마당에는 오방귀신, 신장에는 도주귀신, 대무에는 문귀신, 우물에는 수활귀신, 처녀에는 악귀신, 산에는 산신, 물에는 수신, 나무에는 목신, 흙에는 토신, 바위에는 석신, 해에는 일신, 달에는 월신, 천하대장군 지하대장군 등등···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습니다.

그 모든 신들이 저마다 복을 가져다주는 신들이라고 믿고 사는 것입니다.

 

이 모든 신들은 인간이 조정할 수 있다고 믿는 것들에서 시작합니다.

먹을 것 가져다주고 돈 가져다주면 소원을 들어준다는 것이지요.

사람에게 조정당하는 신이 진정한 신이겠습니까?

그래서 이용할 수 있는 신을 갖고 있다는 것이 그들의 잘못된 신앙입니다.

 

하나님을 진정한 전능자로 보는 첫 걸음은

 

나는 무능하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자는 자기의 무능을 바로 아는 자인 것입니다.

 

과학의 발달로 인류에게 유익한 점도 많지만 반면에 죽음의 공포에 떨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 보니 어찌 만능이라 하겠습니까?

또한 돈으로 가난한 자를 구제하며 문화시설을 갖추어 생활의 편리를 도모하는 유익한 점도 많지만 이 때문에 탐욕, 절도, 횡령, 강도, 살인 등 갖가지 범죄가 더한 것도 사실이니 어찌 황금만능이 될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과학만능, 황금만능이란 말을 버리고 신앙만능 곧 믿음 만능이란 말로 고쳐야겠습니다.

 

대하16:9에 보면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나 전심으로 자기를 향하는 자에게 능력을 베푸시나니’라고 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당신의 능력을 믿는 자에게 그 능력을 나누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사실 능력을 받아야 교인으로써 성도로써 구실을 할 수 있는데 이 능력은 전심으로 믿는 자에게 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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