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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 생활

2016.06.11 13:23

고통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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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이란

 

수놓은 천을 보는 것 같다.

천의 뒷면을 보면 많은 색깔의 실이

무질서하게 얽혀 있어 보기 흉하다.

 

고통이 괴로움이나

부조리로만 느껴지는 것은

우리가 고통의 뒷면만 보기 때문이다.

 

천의 앞면을 보면

무수한 실이 아름다운 형태와 색채로

수 놓아져 있다.

 

하나님께서 역사를 움직이심을

믿는 사람들은

고통스러운 혼잡함을 뚫고

아름다운 미래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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